인스타에서 본 핑크글로보섬 식물을 2개 샀다.
탕후루 나무라는 별명이 있던데 빛을 받으면 마치 설탕이 반짝거리듯이 반짝이는데 탕후루 처럼 보이는 거 같기도 하다.

햇빛을 강하게 받으면 빨간색으로 물든다던데, 많이 예쁠 거 같다.
기대된다.
하나의 집, 또 다른 하나는 회사에 가져다 놓고 봐야 겠다.
햇빛을 많이 받아야 하는 식물이면 회사에 가져다 놓는 거는 좀 생각을 해봐야 겠다. 사무실에 햇빛이 잘 안들어 오는 거 같아서 시들거 같다.
인스타에서 본 핑크글로보섬 식물을 2개 샀다.
탕후루 나무라는 별명이 있던데 빛을 받으면 마치 설탕이 반짝거리듯이 반짝이는데 탕후루 처럼 보이는 거 같기도 하다.

햇빛을 강하게 받으면 빨간색으로 물든다던데, 많이 예쁠 거 같다.
기대된다.
하나의 집, 또 다른 하나는 회사에 가져다 놓고 봐야 겠다.
햇빛을 많이 받아야 하는 식물이면 회사에 가져다 놓는 거는 좀 생각을 해봐야 겠다. 사무실에 햇빛이 잘 안들어 오는 거 같아서 시들거 같다.